모수 와인 이슈 글 정리
모수(MOSU Seoul)에서 샤또 레오빌 바르똥 빈티지 바꿔치기 당했습니다.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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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시작은 와쌉 카페에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이 된다.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고 있는 모수 서울 에서 발생한 일이다.
모수 서울에서 주문과 달리 더 저렴한 와인을 제공됐고 이에 따른 응대가 미흡해서 이슈가 됐다. 돈을 냈으면 그에 맞는 권리를 받는게 당연한건데..

사과문이...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성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못드렸다는데 이게 무슨말인지.
와인을 2000년 제품을 줘야 하는데 2005년 제품을 주고 무슨 설명을 제대로 안해서 혼선을 줬다는건지..? 설마 없어서 마침 떨어져서? 어떤말을 가져와도 문제가 있는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응을 보면 이게 미쉐린 3스타식당이 맞나 싶다.
미슐참 사과문을 이렇게 쓰기도 어려운데 좋은 이미지를 한순간에 안좋게 가지고 가는것도 재주다.

글 쓴이 글 보면 진짜 세상엔 이상한 사람 투성이다. 첫 가입해서 글을 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첫가입 글 적었다고 공격당한다. 왜 이걸로 공격을 당하는건지...

글쓴이는 수정한적이 없다는데 댓글은 보상을 바란다고 적은걸봤다니.. 뭐 둘중하나는 거짓말이겠지만 보통 이런 큰 이슈는 수정을 했으면 벌써 스크린샷이 돌아서 확인이 가능하니 아마도 댓글 단 사람이 거짓말일듯 하다. 아니 왜 있지도 않는 일을 있는것 처럼 저렇게 적는지 모르겠다.
뭐 예전일이지만 티스토리에 일일 퀴즈 정답을 올린적 있는데 정답이 오전과 오후가 달라졌다.
그래서 수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욕하는 사람들 대부분.. 뭐.. 오답으로 10원을 못받게되서 억울해서 그럴수 있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어떤 댓글이 ' 이 사람 항상 이런식이다 오답을 올려놓고 사람을 정답을 못맞추게 한다' 라는 식으로 댓글이 달린적이 있는데 참.. 없는 이야기를 이렇게 까지 지어내고 자기에게 득이 뭐가 있는지..? 그래서 딱 2주정도 올리다가 말았다. 익명이라는 댓글로 그냥 소설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뭐 갑자기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왜 사람들이 소설을 쓰고 없는 이야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뭐 위에 글 올린사람도 소설일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팩트라고 아래 처럼 글을 올렸으니 맞겠지

만약에 아니라면 인생 나락갈거고..
아래는 글쓴이가 올린 요약이다. 궁금하면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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