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오사카 출발 교토 일일투어 후기

Naan 2026. 8. 1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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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출발 교토 일일투어 후기

교토 일일투어는 크게 나라(사슴보는거) 가냐 안가냐로 나뉜다. 나라 가는게 좀더 비싸고 나머지는 거의 비슷 하다.

보통 모이는 장소가 도톤보리 근처 

에서 모이고 시간은 7시40~ 8시 정도 인듯하다 관광 버스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항공권이 싸서 그런지 일일투어 만석이다.

오전인데도 이렇게 덥다 ㅠ.ㅠ

첫번째 여우 사원~

정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특히 외국인들~

곧곧에 이런 여우? 동상이 있다.

초입에 있는 죄를 씼는 약수? 뭐 그랬던것 같다.

두번째 아라시야마

점심 먹는 시간이 많아서 제일 시간이 많이 할당 되지만... 제일 더운 나머지 여러곳을 못봤다.

https://algo79.tistory.com/2599

점심 식사는 소바집~

라덴 아라시야마역 있는곳에 벽이 이쁘게 생겼다.

그리고 초입에 세븐일레븐 ATM 기기가 있으니 현금이 필요하면 이용하자~

대나무숲에 있는 철길~

대나무숲 그렇게 시원하지가 않았다 ㅠ.ㅠ

말차 아이스크립 맛났다. 400엔인가 그런것 같다.

세번째 금수사 유료 입장권을 구매 해서 들어가는곳인데 가이드님이 관심이 없으면 버스에서 대기 해도 된다고 해서 안갔다. 볼게 없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버스에 있어도 더워서 근방에 있는 세븐일레븐에 와서 음료와 가자를 먹으면서 쉬었다. 버스보다 편의점이 더 시원하니 금수사 안간다면 편의점에서 대기 하자.

마지막으로 청수사~ 여긴 경치가 멋있으니 들어가자. 입장료가 500엔이다.

야간에는 더 이뻤을듯 한데. 일일투어라 시간이 아쉽다.

낮에도 진짜 경치는 정말 아릅답다.

한바퀴 도는데 그렇게 시간은 오래 안걸린다. 일방통행이다.

여기도 역시나 사람이 어마어마 하다. 

청수사를 마무리 하고 오사카 집결지에 6시 되기전에 도착을 했다.

일본교통비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지만 날이 너무 더워서 구경을 못한게 아쉽다.

아참 버스에 wifi 가 없다고 예약 문자에 있었는데 있었지만 속도는 넘청 느렸다. 버스에 충전은 잭은 있어보였지만 막혀 있어서 충전은 못했다.

 

마지막 으로 가이드님이 투어 다 끝나고 이야기 하신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 투어 다 끝나서 이야기 드리는데.... 여름에는 교토 일일 투어 오시는거 아니에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더위와 사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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