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오사카 551 호라이 만두 후기

Naan 2026. 8. 2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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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551 호라이 만두 후기

오사카 도착하자 간사이 공항 2층에서 바로 볼수 있는 551 호라이 만두 집이다.(난바에도 있고 여러곳에 있으니 굳이 여기서 안먹어봐도 된다.) 아침 6시 20분 비행기라 8시 30분쯤에 나왔는데.. 사람이 줄서서 먹는 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었다. 줄서서 기다려봤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전 10시부터 쪄서 바로 먹을수 있는건 판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결국 아침일찍은 집에서 쪄서 먹을수 있는건 안판다. 혹시나 먹고 싶다면 꼭 확인을 하자.

한국으로 돌아가는날 저녁 10시 비행기였기때문에 다시 도전!!

새우만두? 6개짜리와

고기만두 4개 짜리 구매 했다.

고기만두는 쪄서 나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5분 정도 기다렸다. 내 뒤에 있는 사람은 10분 이상 걸렸다. 시간 잘 맞춰서 가야 할듯

먹다가 사진 뒤늦게 찍고

이것도...   간장과 와사비 같은걸 같이 줬는데..

 

음... 느끼한걸 싫어한다면 절대 비추천이다. 이게 왜 인기가 있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난 짜고 엄청 느끼 했다.  가격도 그다지 저렴하지 않은것 같지만... 여튼 갯수 적은걸 사서 먹어보고 추가 구매 하는걸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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