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수조관(해유관) 후기

고래상어를 보기 위해서 해유관에 갔다. 예약을 먼저 하려고 하는데 예약 사이트들은 전부다 15시 이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난 15시30분으로 예약 완료! 오전시간은 현장에서 구매 하거나 해유관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 하면 된다. 왜 오전은 티켓팅을 안하는지 잘 모르겠다.

난바에서 해유관 가는 방법은 지하철 M(미도스지선) 라인으로 M18 혼마치에서 내리고 바닥에 표시가 되어 있으니 방향 보고 가면 된다.

비용은 290엔이다.

그리고 주오선

C11 오사카코 에서 내리면 된다.

1번출구로 나가서

큰길에까지 좀 가다가 오른쪽으로 쭉 올라가면 된다.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지하철 내려가는데 마을 축제를 하는지 이런걸 하더라...

위에 이야기 했듯이 쭉 오면 저렇게 관람차가 보이고

레고 기린이 반겨준다.

옆이 수족관이다.

예약한 시간보다 일직 도착해서 덴포잔 마켓 플레이스를 구경을 했는데 레고스토어도 있다고 해서

정말.. 볼게 없다.

다이소도 사진상으로 보이는게 전부다. 굳이 먼저 도착해서 뭘 봐야지 하지 말자 구경할게 없다. 가운데 푸드코트가 있으니 식사한다면 뭐 나쁘지 않을듯

역시나... 15시15분 입장 붙어 있었고 15시 22분인가 그랬는데 못들어 갔다. 25분에 30으로 변경되고 그때부터 입장 역시 일본은 시간이 칼이다.

수족관이 8층 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보는 구조라 바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ㄱㄱ




다양한 물고기를 만나봤고

물개도~

개복치 참 인상적이다.

고래상어가 2마리가 있다. 역시나 고래 상어 멋있다.


뭐 이외에 굿즈 샵 보고 나오면 끝이다. 굿즈 보기전에 바로 앞에서 볼수 있는 펭귄이 있는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오래 볼수가 없다.
뭐 천천히 쉬면서 보면 2시간도 볼수 있지만 보통 1시간 전으로 보면 다 볼수 있다.
일본에서 3번째로 큰 수족관이라고 했는데 원통 수족관 형태라 결국 종류가 똑같은 물고기를 8층부터 보면서 내려오는거라 다양한 물고기 종류는 볼수 없는듯 하다.
규모에 비해서 살짝 비싼감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결국 고래상어 보러 가는거라...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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